재규어 새로운 스포츠카 ‘F-TYPE’  최초 공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재규어의 새로운 스포츠카 ‘F-TYPE’의 프로토타입 차량이 28일(현지시간) 세계 명차의 축제인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AD

2013년 중순 출시를 앞두고 있는 'F-TYPE'은 재규어가 앞으로 나아갈 미래차에 대한 디자인 및 기술의 방향을 제시하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다. 재규어의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된 V6 및 V8 수퍼차저 엔진을 탑재했다.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는 "새로운 스포츠카 ‘F-TYPE’의 프로토타입 차량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에 공개되어 매우 기쁘다"며 "재규어 브랜드의 레이싱 전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