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충북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 찬·반 주민투표 결과 찬성표가 50%를 넘겼다. 이날 최종투표율은 개함기준 33%를 살짝 넘긴 36.75%였다.

AD

정준영 기자 foxfu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