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9월부터 미얀마 주4회 취항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은 오는 9월 13일부터 미얀마 양곤에 정기 직항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138석 규모의 B737-800 ‘보잉 스카이 인테리어’ 항공기가 투입돼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일요일 주 4회 운항된다. 오후 6시 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오후 9시 40분(현지시간) 양곤공항에 도착하고, 복편은 오후 11시 20분 양곤공항을 출발해 다음날 오전 7시 40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인도차이나 반도 서북부에 위치한 미얀마는 민주화 운동의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모국으로 잘 알려져 있고, 양곤은 미얀마 최대의 상업도시이자 쉐다곤 파고다로 대표되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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