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미 죄책감 고백, 왜?


강유미 죄책감 고백 (사진: QTV)

강유미 죄책감 고백 (사진: Q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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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강유미(29)가 성형 후 죄책감을 느꼈다고 고백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유미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Real Mate in 호주, 영미&유미 골드코스트를 가다'에 출연, 양악수술 등 성형을 하게 된 계기와 그간의 심경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강유미는 "개그우먼이라는 길이 예쁘다는 칭찬을 듣는 직업은 아니지만 여자라는 건 어쩔 수 없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성형)제의가 들어오기도 했지만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외모로 인한) 상처가 쌓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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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강유미는 "예전에 초등학생을 상대로 '성형하지 맙시다'라는 주제로 강연한 적이 있어 어딘가 모르게 죄책감이 든다"고 토로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안영미는 "그 일 때문에 '강모순'이라고 부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오후 11시.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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