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고 목욕하기 "포켓몬스터 팬은 눈뜨고 못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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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목숨걸고 목욕하기에 도전한 포켓몬스터 '파이리'의 모습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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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션의 변덕일기'라는 포켓몬 전문 블로그를 운영중인 한 일본 네티즌이 지난 2007년 그린 일러스트로 국내에서 최근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원문 보기 : http://blog.livedoor.jp/pemyupokemon/archives/50986335.html)
불의 속성을 지닌 파이리는 이 일러스트에서 욕조에 몸을 담근채 목욕을 즐기고 있다. 불이 붙어 있는 꼬리를 욕조에 담그고 있어 금방이라도 꺼질 듯 불안해 보인다.


이 그림을 그린 네티즌은 "오늘의 낙서로 파이리가 목욕을 하는 모습을 그렸다. 꼬리를 뜨거운 물에 넣어버리면 큰일이다"라고 작품 후기를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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