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얼리서머 패키지 3종’ 출시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여름 즐기기 '1박2일'
[이코노믹 리뷰 김은경 기자]
리츠칼튼 서울은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미리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얼리서머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3종 패키지는 ‘리츠 드림 패키지’ ‘비즈니스 드림 패키지’ ‘리츠 러브 패키지’이다.
‘리츠 드림(Ritz Dream) 패키지’(22만5000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객실 숙박만 원하는 고객을 위해 마련된 패키지로 수페리어 디럭스룸 1박 서비스가 제공된다. ‘비즈니스 드림(Business Dream) 패키지’(24만9000원)는 수페리어 디럭스룸 1박 서비스와 함께 비즈니스 업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인터넷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리츠 러브(Ritz Love) 패키지’(47만원)는 도심 야경 발코니가 돋보이는 이그제큐티브 스위트룸 숙박권과 함께 A2층에 위치한 ‘프랑스 떼마에 스파’ 커플룸 이용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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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얼리서머 패키지 이용고객은 지난해 12월 재오픈한 피트니스 클럽과 자연채광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실내수영장 및 야외 선데크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예약문의는 02-3451-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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