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티넷, '모바일 자녀보호서비스' KT에서 선봬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서비스 전문업체 플랜티넷 플랜티넷 close 증권정보 075130 KOSDAQ 현재가 2,310 전일대비 55 등락률 +2.44% 거래량 39,243 전일가 2,255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랜티넷, '대한민국 AI·SW 기업 경쟁력 대상' IT솔루션 부문 우수상 수상 플랜티넷 "올해 누적매출 360억…3분기 만에 작년 98% 달성" 플랜티넷, 상반기 매출 251억…전년比 51.2% 증가 은 스마트폰에 특화된 자녀보호서비스를 KT를 통해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모바일 자녀보호서비스는 지난해 개발한 스마트폰용 유해사이트 차단 애플리케이션과 차단시스템을 기반으로 세부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가입 시 부가서비스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스마트폰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를 통한 청소년들의 성인물 접근이 용이해졌다"며 "보유 중인 국내외 500만건 이상의 유해사이트, 유해정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모바일 차단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