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실사판? … 고양이와 동침하는 '간 큰 쥐'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고양이 옆에 바짝 붙어 잠을 청하는 '간 큰 쥐' 동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튜브 등을 통해 확산되며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온 이 영상에는 쥐 한마리가 고양이 옆에 바싹 달라 붙어 잠을 자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양이의 복슬복슬한 다리를 이불 삼아 단잠을 청하다가 장면이 바뀌면 고양이 얼굴에 자기 얼굴을 맞대고 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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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더선이 지난 4월 온라인에 이 영상을 소개하면서 '실존하는 톰과 제리가 아니다. 고양이와 함께 낮잠을 자고 있는 쥐다'라는 부제를 붙이기도 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다", "저러다 고양이가 잠에서 깨면 어쩌지?", "내가 쥐라면 고양이가 깨기 전에 빨리 도망갈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재밌어 하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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