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서울시버스노동조합은 14일 오전부터 서울시내버스 62개 노조별로 진행한 파업 찬반투표 결과 91.4%가 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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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적조합원 1만6379명 중 1만5482명이 투표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선 찬성이 1만4974명(91.4%)으로 반대 456명(2.8%) 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무효표는 50개(0.3%)였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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