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어가 샘표가 쌈장을 소스로 이용해 만든 음식을  맛보고 있다.

독일 바이어가 샘표가 쌈장을 소스로 이용해 만든 음식을 맛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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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샘표 샘표 close 증권정보 007540 KOSPI 현재가 50,200 전일대비 1,850 등락률 +3.83% 거래량 6,983 전일가 48,3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당류 0g…'샘표 양조간장 제로' 출시 [오늘의신상]바지락·보리새우 깊은 맛…'연두링 바지락해물' 출시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은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독일 뮌헨에서 개최되는 파인 푸드 심포지엄(Fine Food Symposium )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파인 푸드 심포지엄은 유럽 지역 주요 리테일러 및 벤더가 참여하는 전문 식품전시회로 샘표는 한국 식품을 대표해 농심, CJ 등과 함께 참여했다. 샘표는 이번 행사에 제품 전시와 함께 한국 요리의 기본인 간장, 된장, 쌈장, 불고기소스 등을 활용한 요리 시연을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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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소스로 만든 양념고기를 쌈에 싸먹는 한식 스타일을 처음 접한 외국 바이어들은 한국음식이 앞으로 유럽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성공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정서영 샘표 해외 장프로젝트팀 대리는 "한국식품은 유럽시장에 한식 열풍을 가져올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며 "장은 한국의 맛의 기본이므로, 현지인의 음식에 장이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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