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열 수류탄의 내부 모습(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 세열 수류탄의 내부 모습(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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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이라면 한 번은 던져봤을 수류탄. 그러나 수류탄 내부 모습을 본 사람들은 거의 없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류탄의 내부를 보여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 속 사진은 세열 수류탄을 가까이서 찍은 것. 세열 수류탄은 내부 크기가 모두 다른 쇠구슬로 돼 있다. 살상력을 높이기 위해 내부에 들어 있는 쇠구슬의 크기를 다르게 했다는 게 게시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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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구슬의 크기는 바깥에 위치할수록 크고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작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폭발할 때 금속 파편이 퍼져 살상 범위를 더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 줄은 몰랐네. 처음봐요", "알맹이가 다 다르다는 게 신기하네", "이런 무기를 만들 생각을 어찌했는지 참 대단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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