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국제적인 신용평가사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는 아일랜드의 국가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7일 보도했다.

AD

아일랜드의 등급전망은 '부정적'을 유지했다. S&P는 아일랜드가 유로안정화기구(ESM)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지 못할 경우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