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이웅렬 코오롱 회장이 비상장계열사인 코오롱환경서비스의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이 회장은 26일 코오롱환경서비스가 단행한 유상증자에 20억원을 현금 출자해 액면가 5000원인 회사 주식 4만주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출자후 이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30.0%에서 30.3%로 높아진다. 최대주주는 (주) 코오롱 코오롱 close 증권정보 002020 KOSPI 현재가 59,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0,9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39년 수입차 명가 코오롱, 인증 중고차로 영역 확장 코오롱그룹, ‘Axcellence 2026’으로 전방위적 탁월함 추구 [특징주]코오롱모빌리티그룹, 상장폐지 앞두고 23% 급락 으로 지분율은 45.4%다.


코오롱환경서비스는 납입된 돈을 운영자금으로 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AD

코오롱환경서비스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ㆍ운영, 하수도시설관리 업무, 소음ㆍ진동방지시설업, 수질 및 대기오염방지시설업 등 환경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479억원, 영업이익은 26억원, 당기순이익은 23억원을 기록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