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백산은 김한준 대표가 자사주 2만1000주를 장내매수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김 대표의 지분은 370만1740주, 15.30%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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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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