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신입 구직자 10명 가운데 7명 가까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기업에 더 호감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신입 구직자 4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59.7%가 기업의 SNS를 접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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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에게 SNS를 활발히 운영하는 기업에 더 호감을 느끼는지 물었더니, 68.5%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그 이유로는 '다양한 정보'(33.3%), '친근한 분위기'(24%), '풍성한 이벤트'(23.5%), '문의에 대한 빠른 대응'(19.1%) 등이 꼽혔다.


때문에 78.7%는 평소 입사하고 싶은 기업의 SNS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또 SNS를 통해 잘 몰랐던 기업에 대해 알게 된 경험이 있다는 비율은 58.4%로 절반을 넘었으며, 이들 중 39.7%는 실제 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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