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자동차, 오토바이 무상보증기간 확대
2년 2만km에서 2년 3만km로 늘려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국내 오토바이업체인 대림자동차가 9일부터 무상품질보증기간을 기존 2년 2만km에서 2년 3만km로 확대 시행한다.
확대 적용 모델은 2012년 3월 1일 이후부터 생산된 Q2다이나믹, VJF250, CA110 3개 기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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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품질보증기간이 적용된 기종을 구입한 고객은 2년 3만km를 주행하는 동안 소모품 및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별도의 비용 지출 없이 A/S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품질보증항목을 기존 48개에서 52개로 확대했다.
대림차는 이번 무상품질보증기간 확대 시행을 통해 내수 시장 뿐 아니라 유럽 전역과 브라질을 거점으로 한 중남미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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