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4일 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18,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1% 거래량 561,752 전일가 42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포스코홀딩스, 1609억 규모 인도 광산업체 지분 취득 결정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3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20% 거래량 845,288 전일가 10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과 일부 금융주 지분을 매각함에 따라 SKT도 보유 중인 POSCO 지분을 매각 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SK텔레콤은 포스코 지분 2.8%(248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김경중 연구원은 “아직 시기나 방법 등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매각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며 “하이닉스 등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포스코가 현재 해외 신용등급 유지를 위한 부채 축소 규모는 5조원이다. 해외평가사는 연결기준으로 신용등급을 평가하고, 현재 등급인 A- 유지를 위해서는 총부채/EBITDA가 3배 미만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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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지난해 총차입금 26조원과 EBITDA 7조5000억원 기준으로 비율이 3.5배이기 때문에 3배 유지를 위해서는 차입금 5조원을 줄여야 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4월 중순부터 해외 신용평가사로부터 연례 심사를 받는다.

한편, 포스코는 SK텔레콤 2.9%(234만주), KB금융 1%(386만주), 하나금융 0.9%(223만주)를 매각해 자금을 조달한다. 100일 이전에는 금융주를 추가적으로 매도하지 않는 조건이 포함됐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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