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부건설이 4월초 서울 은평구 응암3구역에서 ‘녹번역 센트레빌’ 110가구를 분양한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지하 3층, 지상 13~1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350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59㎡ 1가구 ▲84㎡ 74가구 ▲114㎡ 35가구 등 110가구가 일반분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로 최근 인근에 분양한 단지보다 1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계약조건도 계약금을 분양가의 5%로 낮춰 초기 자금부담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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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종로 및 강남권 이동이 편리하다. 내부순환도로 진입이 쉬워 종로, 광화문 등도 가깝다. 단지 뒤편으로는 백련산이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4월4일 1·2순위, 5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당첨자발표는 12일이다. 계약기간은 17~19일까지다. 입주예정일은 2013년 9월로 견본주택은 지하철 1·4호선 서울역 11번 출구 앞 동부건설 주택전시관에 마련됐다.

녹번역 센트레빌 조감도 / 동부건설

녹번역 센트레빌 조감도 / 동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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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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