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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강덕수 STX 회장이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함께 21일 오후 고(故) 김각중 경방 명예회장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pos="C";$title="";$txt="강덕수 STX그룹 회장(왼쪽)과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가운데)이 유족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size="550,373,0";$no="2012032207135542074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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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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