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유로존의 1월 무역수지 적자폭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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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유럽연합 통계청 유로스타트에 따르면 지난 1월 무역수지는 76억유로의 적자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161억유로 적자에서 적자폭이 약 50% 줄었다. 자동차, 기계류 수출이 증가하면서 1년 전보다 적자폭을 축소했다. 수출은 연율로 11% 증가했고 수입은 4% 늘어났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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