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LG전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 1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450여명의 주주들이 모인가운데 LG전자는 올해 전사매출 57조6000억원의 목표와 시설투자 1조6000억원, 연구개발투자 2조6000억원의 경영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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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현 LG전자 부사장은 "지난해 전반적으로 경영실적이 부진했지만 올해 경영실적은 전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올해로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임기가 만료된 김상희, 이규민 씨를 재선임하는 의안도 통과시켰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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