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전력, 새 대표이사에 김진식 부사장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STX전력이 김진식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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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전력은 지난 13일 이사회를 열고 김진식 사업관리부문장을 새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여혁종 대표는 물러난다.
김 신임 대표는 1952년생으로 서울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전력 해외사업본부장, STX중공업 산업플랜트영업본부장, STX에너지 부사장 등을 지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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