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수요일 수유역에 가면 일자리가 생겨요
강북구, 오는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 ‘수유역과 함께 하는 찾아가는 취업 상담실’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주민들 왕래가 많은 수유역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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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역과 함께 하는 찾아 가는 취업상담실‘은 강북구가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문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과 알선부터 구인정보 제공, 취업프로그램 안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요령 안내 등 성공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 가는 취업상담실’은 오는 5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유역에서 운영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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