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태양광발전 사업 진출 검토중"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close 증권정보 011780 KOSPI 현재가 133,4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1.84% 거래량 106,890 전일가 135,9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석유화학그룹, 3000평 규모 여수 철새 서식지 복원 나선다 지난달 409개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고배당 기업 '다수' 금호석유화학, ‘스페셜티’로 정면돌파…불확실성 뚫고 고도화 박차 화학이 "태양광발전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신재생에너지 관련 제조, 가공, 발전사업 및 매매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다"며 "신재쟁에너지 사업 중에서 태양광발전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아직 초기 사업검토 단계이며 사업 범위나 규모에 대해서 확정된 바는 없다"며 "일부 기사화된 발전용량 5MW, SPC 설립여부/자본, 설립시기, 발전소 1기 등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금호석유화학은 1971년 여수제1에너지 설립과 함께 열병합발전을 통한 에너지 사업을 이미 영위하고 있으며, 현재 총 2개의 열병합발전소를 운영하며 시간당 스팀 1130t과 전기 186MW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2014년까지 시간당 스팀 700t과 전기 145MW를 생산할 수 있는 세번째 열병합발전소를 증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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