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한국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이란과 맞붙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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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5시(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조추첨 결과 한국은 이란, 우즈베키스탄, 카타르, 레바논이 속한 A조에 선정됐다.


한편 3월 FIFA 랭킹 30위인 한국은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 두 번째로 순위가 높아 호주와 함께 톱시드를 배정받았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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