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 "악성루머 배포자 검찰고발 할 것"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헬릭스미스 헬릭스미스 close 증권정보 084990 KOSDAQ 현재가 8,3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4% 거래량 264,624 전일가 8,32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크리스탈지노믹스 등 4개사, 혁신형 제약기업 탈락 [특징주]헬릭스미스, 엔젠시스 中 임상3상서 주평가지표 달성에 3거래일 연속 강세 코스피, 외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에 2600선 회복 는 최근 대표이사 횡령, 상장폐지, 연구개발 임상지연 등 각종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리는 사람을 찾아 검찰고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바이로메드 관계자는 "현재 개발하고 있는 VM202(심혈관질환치료제), VM501(혈소판감소증치료제) 등 임상개발도 잘 이뤄지고 있고, 조만간 PG201(관절염치료제)의 품목허가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현재 코스닥 규정 아래 신성장동력기업부로 영업적자에 대해 면제조항을 적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회사 상황이 변한 것은 없다"면서 "각종 악의적인 루머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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