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이 김두관 경남지사의 측근인 김태랑 민주통합당 고문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


광림은 7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 고문과 구광범 관동대 중국학 교수, 김경민 변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내에서는 조의형 총괄본부장을 이사로 재선임하고, 조기성 라헨트리조트 부사장, 김기주 그룹제이엠퓨처스 대표, 이중재 전 태평양인베스트먼트 이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으며, 배주형 전 인베트스먼트컨설팅 대표는 상근 감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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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고문은 옛 열린우리당 출신 국회의원으로 국회 사무총장과 김두관 경남지사 캠프 고문 등을 역임했다.

이와 함께 광림은 ▲자동차 배기가스 저감장치 제조, 판매 ▲이산화탄소 제거장치 및 제거 흡수제 제조, 판매 ▲광산개발 채광 및 판매업 △부동산 투자 임대관리 매매 컨설팅 관련사업 등을 새로 사업목적에 추가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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