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용규-유하나 신혼여행 사진..복근 가린 진짜 이유는?

최종수정 2012.03.05 12:07 기사입력 2012.03.05 11:33

댓글쓰기

유하나 신혼여행 사진(출처 유하나 블로그)

유하나 신혼여행 사진(출처 유하나 블로그)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1번타자 이용규와 결혼한 배우 유하나가 신혼여행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자신의 블로그에 '따뜻한 날'이라는 제목으로 신혼여행 때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발리의 풀빌라와 해변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는 신혼의 달콤함이 그대로 묻어난다.

흥미로운 건 이용규의 배 부위를 하늘색으로 마구 칠해 놓았다는 것이다. 유하나는 "휴식기간중인 이 선수의 상체 프라이버시를 위해 (배를) 가렸다"고 설명했다.

타격센스 만점의 이용규도 휴식기간 불어나는 배를 감당하긴 어려웠던 걸로 보인다. 물론 일반적으로 야구 타자들은 순간적인 배팅 파워를 발휘하기 위해 일부러 체지방을 축적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때문에 휴식기가 아닌 시즌 중에도 '똥배'가 나와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일본 오릭스 이대호의 배가 좀처럼 줄지 않는 이유다.

한편 둘은 지난해 12월 17일 서울 남산하얏트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주례는 허구연 야구해설위원이었으며 500여명의 배우와 야구선수 등 하객이 참석해 이들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이용규-유하나 신혼여행 사진..복근 가린 진짜 이유는?

박충훈 기자 parkjov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