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핀란드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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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2일 노키아의 장기 신용 등급을 BBB에서 BBB-로 한 단계 강등했다. 장기 전망은 '부정적'으로 분류했다. 단기 신용등급은 A-2에서 A-3으로 떨어졌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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