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세계 최대 휴대폰업체(판매량 기준)인 노키아가 4000명 감축 계획을 들고 나섰다.

AD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노키아는 헝가리와 멕시코, 핀란드 등에 있는 공장에서 40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노키아는 이날 또 부품 대부분이 공급되는 지역인 아시아로 제조 공장을 이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정은 기자 jeu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