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가득 실은 문화공연 펼쳐진다
강서구, 1일 '어울림 문화한마당', 9일 '희망 나눔 콘서트' 공연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서 준비했다.
◆1일 오후 5시 ‘어울림 문화한마당’이 개최
전통무용과 현대무용이 조화를 이룬 퓨전 공연으로, 1부에는 유치부?초등생들이 나와 은하수, 지렁이와 달팽이, 롤리폴리 댄스 등의 공연을 펼친다.
2부에는 전문 예술단의 화려한 패션쇼, 관현악연주, 밸리댄스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이다.
◆9일 오후 7시 ‘2012 희망 나눔 콘서트’가 펼쳐져
인씨엠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성악가의 협연으로 이루어진 음악회로 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곡, 드라마 OST곡을 삽입, 공연이 무겁지 않도록 했다.
특히 전문 해설자의 해설도 곁들여져 있어 누구나 쉽게 이해하며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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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문화관광 홈페이지(www.gangseo.seoul.kr/site/munhwa)에 사전예약을 하면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모두 무료며,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가 입장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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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선 문화체육과장은 “봄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람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과(☎2600-6071)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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