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지난해부터 브릭스에 편입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4분기 기준 연율 3.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3.1%로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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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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