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24일 오후 3시44분 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미시령 관통도로 요금소 인근에서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등 6중 추돌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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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승용차가 관광버스와 고속버스 사이에 끼면서 탑승자 5명 중 4명이 숨지고 1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버스 등에 타고 있던 승객 등 5명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사고 직후 출동한 119구조대는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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