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성에 '종합 부품 연구소' 짓는다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가 경기도 화성에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부품 연구소를 세운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12월 말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화성에 종합 부품 연구소를 건설하고 있다.
연구원 1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종합 연구소는 대지면적 5만여㎡에 연면적이 33만여㎡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착공에 들어갔으며, 내년 연말께 완공될 예정이다.
새로 설립되는 종합 부품 연구소에는 현재 15곳 이상에 흩어져 있는 부품 연구소가 한 곳에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현재 반도체연구소와 메모리연구소, LSI연구소 등 주요 연구소를 비롯해 15개 이상의 부품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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