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에 짭짤한 네가 있었구나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최근 금융권에서 고금리 상품을 찾기 힘들다. 지난해 저축은행들이 잇따라 고금리를 제시하며 함께 오름세를 보였던 시중은행들의 예금금리도 다시 3%대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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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잘 찾아보면 금리 외에 다른 혜택을 주는 상품이 있다. 서민을 우대하는 상품, 사회 초년생이나 대학생을 우대하는 상품 등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상품이 트렌드로 형성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통해 은행을 이용하면 혜택은 더 커진다. 은행들이 창구에 나오지 않는 고객에게 절약되는 경비를 되돌려 주는 차원에서 혜택을 더 주기 마련이다. 또 각 은행들이 새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스마트폰 및 인터넷 거래고객에게 금리를 더 얹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요 은행의 대표적인 틈새 상품을 한데 모아본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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