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야구팬을 대상으로 2012 프로야구 기록강습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행사는 3월 1일부터 3일간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펼쳐진다. KBO 공식기록원이 프로야구에서 시행 중인 공식 기록법 및 기록규칙을 직접 강의하며 수강자에게는 30분 분량의 야구 기록지와 ‘기록 가이드북’이 교재로 제공된다. 강습 마지막 날인 3월 3일에는 실기테스트를 통해 공식기록원 지망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28일까지 KBO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 4층 기록위원회를 방문해 접수할 수도 있다. 접수는 400명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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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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