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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형 마트 영업시간 규제 표준안 만들 계획

최종수정 2012.02.09 09:02 기사입력 2012.02.0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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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는 정부가 대형 마트 영업시간 규제 등에 대한 관련 법을 7일 입법 예고함에 따라 정부의 표준안이 내려오는대로 서울시 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 창업소상공인과 양완수 소상공인정책팀장은 9일 "지식경제부가 관련 법을 입법예고해 관련 표준안을 만들기 위해 최근 지자체에 의견을 수렴했으나 대부분 자치구가 서울시 통일안을 만들어 달라는 내용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정부 표준안이 내려오는대로 서울시 표준안을 만들어 각 자치구에 내려 보낼 예정이다.

이후 각 자치구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추진하게 된다.

성동구 지역경제과 이태호 팀장은 "서울시가 자치구 의견을 묻는 공문을 보내 '특별한 의견 없다'는 내용의 공문을 서울시에 보냈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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