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유플러스, 실적부진에 나흘째 ↓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730 전일대비 680 등락률 -3.91% 거래량 1,075,591 전일가 17,41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보안 논란' LG유플, 유심교체율 4%…시민단체 "대응 불충분" 가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4분기 실적에 4거래일째 하락세다.
1일 오전9시45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150원(2.38%) 내린 6160원을 기록 중이다. 골드만삭스, C.L.S.A 등 외국계 창구를 통한 매도세가 두드러진다. 외국계 순매도 합은 43만1060주.
LG유플러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7% 증가해 2조454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 406억원이었다.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4분기 매출액은 한국투자증권 추정치 수준이었으나 영업이익은 마케팅비용이 늘고 일회적 비용이 발생해 추정치와 시장 예상치를 각각 42.8%, 38.9% 하회했다"며 "마케팅 비용과 차입금 증가로 향후 수익 하향이 불가피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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