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휴지의 증언 "쓰는 방법 따라 성격 차이나"
$pos="C";$title="";$txt="화장실 휴지의 증언(출처 : 더독하우스닷컴)";$size="424,1057,0";$no="20120131141501985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화장실 휴지를 어떻게 두는지에 따라 성격이 보인다는 게시물이 누리꾼 사이에 화제다.
심리와 관련한 카툰을 선보이는 '더독하우스다이어리닷컴(thedoghousediaries.com/)은 최근 "화장실 휴지가 당신에 대해 말한다"는 제목의 카툰을 게재했다.
화장지의 풀리는 면을 바깥쪽으로 두는 이는 지극히 정상이다. 성실하고 사리에 맞게 행동하며 예민한 전통주의자이다. 스스로를 잘 통제하면서도 그속에서 특별한 즐거움을 찾을 줄 아는 사람이기도 하다.
풀리는 면을 안쪽으로 두는 사람은 주위에 무신경하고 만사태평이다. 쉽게 흥분하고 때론 즉흥적으로 행동한다.
화장지를 다 쓴 후 휴지걸이에서 심지를 빼지 않고 새 휴지를 그냥 턱 올려놓는 이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은 신중하지 못하고 주의가 산만하며 게으르다. 카툰을 그린 이는 "일반적으로 남성들에게 이런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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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걸이에 대충 걸쳐놓은 화장지마저 다 쓰고 새휴지를 갖다 놓지 않은 이들은 어떨까? 두 말할 필요없이 게으른데다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인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카툰에서는 "(이런 사람들아!) 나는 당신이 싫다"고 비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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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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