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아시아소비자대상]세계 최초 저탄소 인증
생필품 부문 애경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애경은 친환경 생활용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애경의 제품 중 스파크 미네랄 8종, 트리오 등은 환경마크 인증을 받았고, 스파크는 세계 최초로 저탄소 인증을 획득했다.
리큐는 2010년과 2011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010년 스마트 그린경영을 선포한 애경은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친환경사무국을 출범시켰다.
친환경사무국을 중심으로 마케팅, 디자인, 생산, 연구개발 등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며 친환경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스마트 그린경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온 곳으로 연구개발 분야를 빼놓을 수 없다.
애경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연구개발 경쟁력을 강화해 높은 기술력을 갖는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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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기업 경영방침에 따라 친환경 제품개발, 자연에 가까운 천연물 연구, 천연의약품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제품의 생산부터 사용 후 폐기되는 일련의 모든 과정에서의 환경 영향을 평가하는 방법인 전 과정 평가 기법을 이용한 친환경 제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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