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 1순위 전평형 마감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세종시 1-3생활권 M8블록에 들어설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가 일반분양에서 평균 2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1순위 마감됐다.
3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30일 실시한 한신공영의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에 대한 청약 1순위에서 79가구 모집에 총 2074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26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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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5㎡A형은 2가구 분양에 총 214명 청약 접수해 1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타지역 거주자를 제외한 지역 우선 분양권을 가진 연기군·공주시와 청원군 일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한 순위 내 평균 경쟁률도 평균 4대 1을 기록했다.
'세종 한신휴플러스 리버파크'는 전체 955가구 중 조합원분 636가구와 이전기관 공무원 특별공급 물량을 제외한 72가구만 일반분양할 예정이었으나 특별공급 미달 7가구를 포함해 총 79가구를 청약 물량으로 내놨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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