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우리투자증권이 부산의 신흥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린시티 지역에 30일 초우량자산가(VVIP)를 위한 마린시티 WMC를 오픈했다.


부산지역 중에서도 해운대 마린시티 지역에 진출한 이유는 2006년부터 고성장을 해온 지역으로 부산지역의 강남으로 자리잡아 타켓 고객이 밀집돼 있다.

마린시티 WMC는 지역의 명성에 걸맞게 초우량자산가(VVIP)의 니즈를 감안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라이프 케어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부산지역의 VVIP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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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금융전문가의 정기적 초청 세미나와 주요 이슈나 트랜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세미나 진행 등 VVIP고객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까지 동반참가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혜택 또한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우리투자증권 황성호 사장은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마린시티WMC 오픈을 통해 부산지역을 아우르는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로서의 명성을 새롭게 쌓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우측에서 4번째)이 마린시티WMC 오픈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우측에서 4번째)이 마린시티WMC 오픈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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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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