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특별 메뉴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 오스테리아 마티네

▲ 오스테리아 마티네

AD
원본보기 아이콘

2월 초, 밸런타인데이 예약이 바쁜 시기다. 레스토랑들은 밸런타인데이 특별 메뉴를 구성하거나 일정 기간 동안 특별 코스를 내놓았다. 가정식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타파스 전문 레스토랑을 내세우는 '오스테리아 마티네(Osteria Matinee)'에서도 밸런타인을 맞아 코스 요리를 구성했다.
셰프 특선 메뉴로 푸아그아 구이, 캐비아를 곁들인 가리비 요리를 포함해 해물 올리브 오일 파스타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내놓는다. 디저트로는 달콤한 초콜릿 퐁당과 망고 셔벗이 준비될 예정이다.

NY 미슐랭 가이드를 통해 주목 받기 시작한 라멘 레스토랑 잇푸도에서도 밸런타인을 위해 특별 메뉴를 구성한다. 잇푸도 1, 2호점 가운데 도산 공원에 위치한 1호점에서는 10일부터 20일까지 '잇푸도 커플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그린샐러드, 뉴욕 치킨윙 에피타이저에 쇠고기 두부 스키야키와 라멘 두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디저트 젤라또와 하우스와인 또는 소프트드링크가 제공된다.

가로수길에 위치한 잇푸도 2호점에서는 서울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야채가 어우러진 매콤한 맛의 잇푸도 오리지널 돈코츠 짬뽕인 넥스트 짬뽕과 와사비 향을 첨가한 와사비 소유라멘이다.
▲ 랩 24, 밸런타인데이 세트 메뉴 디저트

▲ 랩 24, 밸런타인데이 세트 메뉴 디저트

원본보기 아이콘

에드워드 권이 운영하는 <랩 24>에서는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 스페셜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총 10가지 코스로 제공되며 킹 크랩과 코코넛 리코타 ,아루굴라와 딸기 샐러드 와규 안심과 바닷 가재 그리고 다양한 종류의 치즈 등이 샴페인과 함께 코스로 제공된다.

▷ 오스트리아 마티네
영업시간: 12:00~24:00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94-25 1층
전화번호: 02-3444-2673

▷ 잇푸도 서울(1호점)
영업시간 : 11:30 ~ 23:00 (일요일 및 공휴일은 22:00까지)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5
전화번호: 02-512-2644

▷ 잇푸도 넥스트 도어(2호점)
영업시간 : 11:00 ~ 23:00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24-33
전화번호: 02-517-0868

▷ 랩 24
영업시간 : 11:00 ~ 23:00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100-14(프라다 매장 골목 건물 1층)
전화번호 : 02-511-4523



채정선 기자 est@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이슈 PICK

  • 1만7000원 육박…치솟는 삼계탕값, 커지는 보양식 걱정 '홍명보 감독 선임' 이사회 23명 중 21명 찬성…축구협회, 비난 여론 '정면돌파' 양대노총 "최저임금 1만30원, 명백한 실질임금 삭감"

    #국내이슈

  • 이스라엘 남성 군 복무 기간 36개월로 연장 "8년간 유지" 한미, '핵전력 기반' 동맹 격상…美 핵작전 논의 '최초' 나토, '워싱턴 선언' 발표…"북·러 군사 협력 강화 심각한 우려"(종합)

    #해외이슈

  • 암바니 세 자녀 결혼식 모두 챙긴 이재용…韓기업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갤럭시 AI' 올해 2억대 기기 탑재…당분간 유료화 계획 無" "헬멧 쓴 고양이는 뭐지?"…삼성전자 총파업에 뜬 신스틸러 정체

    #포토PICK

  • "내수→수출 기지로 전환" 전략 바꾼 韓中자동차 합작사 "일단 삽니다" 가격 공개도 안 했는데…사전계약 7000대 돌파한 車 2000만원대 초중반…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사전계약

    #CAR라이프

  • "드라마에선 피곤할 때 이거 먹더라"…'PPL 사탕' 코피코 만든 이 회사[뉴스속 기업] [뉴스속 용어] AI 기술혁신 핵심 동력 부상한 '소버린 AI' [뉴스속 용어]美 바이든 '원전 배치 가속화 법안' 서명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