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인치는 700달러, 55인치 제품은 1000달러 할인

삼성전자가 미국 수퍼볼 시즌을 맞아 스마트TV 46인치와 55인치 제품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사진은 46인치 제품인 'UN46D6900'

삼성전자가 미국 수퍼볼 시즌을 맞아 스마트TV 46인치와 55인치 제품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사진은 46인치 제품인 'UN46D6900'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이벤트 '수퍼볼' 특수를 위해 삼성전자와 베스트바이가 손을 잡았다.


29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295,913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삼성, 노조에 "직접 대화하자" 공식 제안…사후조정 결렬에 '유감' 와 현지 외신에 따르면 베스트바이와 삼성전자는 수퍼볼 시즌을 맞아 한시적으로 46인치와 55인치 스마트TV 가격을 인하하고 나섰다.

수퍼볼 시즌이 개막되는 오는 2월 4일까지 베스트 바이는 삼성전자의 46인치 스마트TV(UN46D6900)을 1299.99달러에 판매한다.


종전 가격보다 700달러 인하했다. 풀HD에 3D, 스마트 기능까지 모두 제공한다. 3D 안경 2개도 무료로 제공한다.

AD

55인치 스마트TV(UN55D6900)은 1799.99달러에 판매된다. 1000달러를 할인 하는 것이다. 역시 2개의 3D 안경이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수퍼볼 결정전에서 갤럭시S2의 중간광고를 준비하는 등 수퍼볼 마케팅에 본격 나서고 있다.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