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外人 매수세에 현대차·한국전력 상승반전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럽 재정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697,000 전일대비 13,000 등락률 -1.83% 거래량 1,761,639 전일가 710,000 2026.05.14 12:48 기준 관련기사 정의선 회장 "양재사옥 리노베이션…협업 열린 공간으로"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로봇 테스트 베드로 탈바꿈 정의선 "노사관계 지혜롭게 만들어가야…세계에서 앞서 나갈 기회" 와 한국전력 한국전력 close 증권정보 015760 KOSPI 현재가 38,95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4.42% 거래량 2,858,633 전일가 40,750 2026.05.14 12:48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 '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미·이란 휴전' 소식에 코스피 5%↑…매수 사이드카 발동 이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9일 오후 1시3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0.91%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크레딧스위스, 미래에셋, 골드만삭스, 키움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전력은 2.22% 오른 2만7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시총 상위주인 삼성전자(-2.12%), 포스코(-2.46%), 기아차(-0.75%), LG화학(-1.08%) 등은 장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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