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럽 재정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
현대차
00538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666,000
전일대비
74,000
등락률
+12.50%
거래량
1,932,919
전일가
592,0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초반 7500선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
close
와
한국전력
한국전력
0157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39,4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6.78%
거래량
2,340,195
전일가
36,90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클릭 e종목]"한국전력, 쉽지 않은 상황...목표주가 25%↓"'중동 휴전' 호재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close
이 상승반전에 성공했다.
9일 오후 1시3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대비 0.91% 오른 22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크레딧스위스, 미래에셋, 골드만삭스, 키움증권 등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한국전력은 2.22% 오른 2만76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시총 상위주인 삼성전자(-2.12%), 포스코(-2.46%), 기아차(-0.75%), LG화학(-1.08%) 등은 장초반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