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트위터를 통해 국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7일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12일 '국민이 묻고 장관이 답한다'는 주재로 하영선 서울대 교수와 대담을 나눈다. 이 과정은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며 국민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변도 한다. 사전에 트위터로 신청한 100명의 국민은 현장 방청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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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90여분간 진행되는 이번 대담에서 한반도 안보와 국제협력, 자유무역협정(FTA), 워킹홀리데이, 국립외교원 설립 등 각종 외교 현안에 대한 국민들의 질문에 답변할 방침이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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