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삼성그룹 사장단은 4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새해 첫 회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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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장단 회의에선 서울대 정치학과 장달중 교수가 '2012년 한국의 도전과 과제'에 대해 강의했다.


장 교수는 세계 석학들의 의견들을 소개한 뒤 북한의 김정은 체재가 내부 단속을 위해 대외적인 강경 대응 또는 개혁과 개방을 향해 유연하게 움질일지 두가지 기로에 서 있다는 요지의 강연을 진행했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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