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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BNP파리바운용,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 개최

최종수정 2012.01.03 15:04 기사입력 2012.01.0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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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300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엄마사랑 어린이 예술·경제 캠프'를 오는 19일까지 3박4일간 총 3회에 걸쳐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캠프는 펀드 및 경제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남경주, 소프라노 정승원과 함께하는 예술 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제 골든벨, 경매 체험, 감귤 공장 견학, 제주자연생태체험 및 승마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캠프 일정 안내 문자 서비스 및 자녀들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캠프 전용 웹사이트(http://shbnppam.ivitt.com) 등 학부모를 위한 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캠프 참가 대상자는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 가입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생 4~6학년이며, 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최기훈 마케팅본부 상무는 "9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어린이들의 경제·예술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고자 2008년에 처음 시작, 참가자 수가 벌써 3000여명에 육박한다"며 "어린이들에게 경제 교육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창의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한BNPP 엄마사랑 어린이 주식형 펀드는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우량기업 주식에 투자해 장기적인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상품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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