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그룹 2012년 신입사원들이 경북 문경에 위치한 STX문경연수원에서 ‘2012’ 모양을 형상화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STX그룹 2012년 신입사원들이 경북 문경에 위치한 STX문경연수원에서 ‘2012’ 모양을 형상화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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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STX그룹 신입사원들이 흑룡의 해인 2012년을 자신들의 해로 만들겠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26일 5주간의 연수에 들어간 STX그룹 신입사원들은 지난 28일 STX문경연수원에서 2012년을 상징하는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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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 2012년 신입사원들이 각자 포부가 담긴 편지지로 만든 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STX그룹 2012년 신입사원들이 각자 포부가 담긴 편지지로 만든 배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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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그룹은 26~28일 기간 동안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One-STX’의 기본 소양을 갖춘 행동하는 지성인을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각종 교육, 사업장 방문 및 크루즈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입사원들은 연수를 마친 뒤 교육 및 업무에 투입될 계획이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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